금값 4350달러 돌파, 24시간 상승률 0.5%

| 정민석 기자

국제 금값이 온스당 4350달러를 넘어섰다. 24시간 기준 상승률은 0.5%로 나타났다.

오데일리는 11일 오후 1시40분(한국시간) Gate 데이터를 바탕으로 금 현물 가격이 온스당 4350.50달러(약 585만원)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온스당 가격은 국제 시장에서 금 거래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이번 수치는 4350달러선을 넘어선 단기 가격 흐름을 보여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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