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현물 1% 올라 63.86달러…선물도 상승

| 이준한 기자

국제 은 현물 가격이 15일 장중 1% 상승해 온스당 63.86달러(약 8만6020원)를 기록했다. 뉴욕 은 선물도 1% 올라 온스당 64.39달러(약 8만6730원)를 나타냈다.

비트겟 시세 데이터에 따르면 현물과 선물 가격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선물 가격은 현물보다 0.53달러 높았다.

현물은 즉시 인도를 전제로 한 거래 가격이고, 선물은 미래 시점의 인도를 전제로 한 계약 가격이다. 장중 가격은 거래소와 데이터 제공업체, 기준 시각에 따라 다르게 표시될 수 있어 현물·선물 여부와 가격 단위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이번 상승은 15일 장중 집계된 수치로, 추가 상승 여부나 중장기 가격 방향을 보여주는 자료는 제시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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