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10월 금리 인상 확률 10%…시장 동결 예상

| 이준한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10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이 약 10%로 제시됐다. 시장은 다음 주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는 24일 기준 10월 금리를 0.25%포인트 올릴 확률을 약 10%로 나타냈다. 이는 연방기금금리 선물 가격에 반영된 시장의 예상이다. 연준의 공식 전망이나 결정과는 구분된다.

다음 회의는 10월 27~28일(현지시간) 열리며, 정책 결정과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은 28일 예정돼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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