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명언] "대중이 주식에 관심을 가지면 꼭대기가 가깝다" ㅡ Day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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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특정 종목이나 자산에 대한 투자 조언이 아니며,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가꾸기 위한 심리적 환기 목적으로 제공됩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 [편집자주]

대중이 주식에 관심을 가지면 꼭대기가 가깝다.

-앙드레 코스톨라니-

코스톨라니의 '달걀 모형' 이론에 따르면, 강세장의 마지막 단계에서 그동안 관심 없던 대중이 시장에 뛰어든다. 택시 기사가, 미용사가, 이웃집 할머니가 주식이나 코인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 시장에 들어올 새로운 돈이 거의 남아있지 않다는 뜻이다. 2021년 암호화폐 불장의 꼭대기에서 주변 사람 모두가 코인 이야기를 했던 경험을 떠올려 보자. 대중의 관심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마지막 주자가 들어올 때가 가장 위험한 시점이다.

초보 투자자의 유입은 고점 신호다.

앙드레 코스톨라니(André Kostolany, 1906~1999)는 헝가리 출신의 유럽 전설적 투기가이자 칼럼니스트다. 13세에 첫 투자를 시작해 80년 넘게 증권시장에서 활동했다.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남겼으며, 시장 심리와 군중 행동에 대한 깊은 통찰로 유명하다. '주식을 사놓고 수면제를 먹고 몇 년 뒤에 일어나라'는 말로 장기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시장 참여자를 '소신파'와 '부화뇌동파'로 구분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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