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명언] "가치투자는 역발상 투자가 아니다" ㅡ Day 146

| 토큰포스트
본 콘텐츠는 특정 종목이나 자산에 대한 투자 조언이 아니며,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가꾸기 위한 심리적 환기 목적으로 제공됩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 [편집자주]

가치투자는 역발상 투자가 아니다. 가격 대비 가치를 보는 것이다.

-세스 클라만-

비싼 차, 명품, 화려한 라이프스타일은 부가 아니라 소비의 증거다. 하우절은 진짜 부는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은행 계좌에, 투자 포트폴리오에, 쓰지 않고 남겨둔 돈에 있다. 암호화폐 수익을 올린 뒤 즉시 소비하는 것과, 재투자하거나 저축하는 것의 장기적 차이는 엄청나다. 보이지 않는 부를 쌓는 것이 진짜 부의 축적이다.

남들과 다르게 하는 것 자체가 목표가 아니다.

세스 클라만(Seth Klarman, 1957~)은 바우포스트 그룹(Baupost Group)의 설립자이자 《안전마진(Margin of Safety)》의 저자다. 그레이엄의 가치투자 철학을 현대에 가장 충실하게 계승한 투자자로 평가받으며, 운용 자산 약 300억 달러를 관리한다. 절판된 그의 저서는 중고가가 수천 달러에 거래될 만큼 희소하다. 내재가치 대비 30~50% 할인된 가격에서만 매수하는 원칙을 고수하며, 좋은 기회가 없을 때는 펀드 자산의 30~50%를 현금으로 보유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인내의 투자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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