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스테이킹 자산은 확장세가 우세했지만 일부 대형 자산은 후퇴했다. 장기 수익률은 하이퍼리퀴드만 온기를 보이며 격차를 드러냈다.
13일 오후 5시 42분 스테이킹리워드 집계에 따르면 스테이킹 시가총액 1위는 이더리움으로, 전주 대비 0.31% 감소한 792억2039만 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는 331억4609만 달러로 2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3.40% 증가했다. 하이퍼리퀴드는 248억6332만 달러로 3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1.56% 증가했다.
BNB체인은 156억1270만 달러로 4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3.15% 증가했다. 트론은 148억7173만 달러로 5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3.00% 증가했다.
전주 대비 변동을 보면 증가폭이 컸던 종목은 솔라나(3.40% 증가), BNB체인(3.15% 증가), 감소폭이 컸던 종목은 카르다노(1.98% 감소), 비트코인(1.62% 감소)로 나타났다.
유통량 대비 스테이킹 비율은 비텐서가 77.51%로 가장 높았고, 수이(72.13%), 솔라나(68.82%)가 뒤를 이었다. 카르다노는 56.99%, 트론은 46.53%, 하이퍼리퀴드는 45.79%를 기록했다.
참여 수준을 나타내는 스테이킹 월렛 수는 솔라나가 138만 개로 가장 많았으며, 카르다노가 127만 개, 이더리움이 79만 개를 기록했다.
월렛 수 증감을 보면 비텐서는 전주 대비 7.06% 증가, 솔라나는 1.26% 감소했다. 대부분 큰 변동은 없었다.
실질 보상률에서는 BNB체인이 7.48%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비텐서는 3.44%, 아발란체는 3.25%, 트론은 2.76%, 이더리움은 1.73%, 솔라나는 1.38%를 기록했다. 수이는 -1.08%로 마이너스 구간을 이어갔다.
연간 보상 규모 추정치 기준으로는 이더리움이 20억4888만 달러로 가장 컸고 솔라나가 17억3485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하이퍼리퀴드는 5억6250만 달러, 트론은 4억8153만 달러, BNB체인은 3억7411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 주간 연간 보상 규모는 BNB체인이 23.75% 증가, 비텐서가 12.06% 증가, 트론이 3.07% 증가하며 증가세를 나타냈다.
스테이킹 연간 수익률(ROI)은 비텐서가 15.55%로 가장 높았다. 솔라나는 7.07%, 아발란체는 6.98%, 트론은 3.27%, 이더리움은 2.95%, BNB체인은 2.93%, 카르다노는 2.33%, 하이퍼리퀴드는 2.26%, 수이는 1.83%를 기록했다.
스테이킹 상위 10개 체인 365일 총수익률(ROI) / 스테이킹리워드
가격 변동과 스테이킹 보상을 함께 반영한 365일 총수익률(ROI)에서는 하이퍼리퀴드가 30.32%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수이는 -82.23%, 카르다노는 -78.16%, 아발란체는 -72.03%, 솔라나는 -58.81%, 이더리움은 -57.93%, 비텐서는 -41.82%, BNB체인은 -25.59%, 트론은 -2.19%를 기록했다. 스테이킹 보상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자산은 지난 1년간 가격 하락 영향이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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