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실력을 겨루면서 주식토큰까지 받을 수 있는 ‘차트런 sponsored by Dollar Parking’ 이벤트가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차트런 한 판을 완료하면 1~5달러 상당의 주식토큰을 받을 수 있는 랜덤 리워드 기회가 제공된다. 엔비디아(NVDA), SK하이닉스(SKHY), 테슬라(TSLA) 등을 포함한 주식토큰이 랜덤으로 지급되며, 게임을 완료하면 어떤 종목이 얼마만큼 지급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랜덤 리워드는 달러파킹 가입 후 받을 수 있으며 총 3000달러 규모로 마련된 리워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제공된다.
주간 랭킹전에는 총 100만원 상당의 주식토큰 상금이 걸려 있다. 1위 25만원, 2위 20만원, 3위 15만원 상당이 지급되며, 4위부터 11위까지 8명에게도 각각 5만원 상당의 주식토큰이 제공된다. 총 11명이 랭킹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상금은 같은 금액 상당의 주식토큰으로 지급된다. 수상자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 가운데 원하는 종목을 선택할 수 있다.
랭킹 경쟁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21일 현재 ‘버리’가 총자산 60만1226달러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2위 ‘ETH맛도리’는 전날 21만312달러에서 23만1042달러로 자산을 늘렸다.
3위 자리에는 변화가 생겼다. ‘G_CvZjj’가 3만2327.53달러로 새롭게 3위에 올라섰고, 전날 3위였던 ‘yayiy’는 2만5986.27달러로 4위가 됐다. 5위에는 ‘web3’가 2만556.31달러로 진입했다.
현재 3위와 4위의 격차는 약 6341달러, 4위와 5위의 격차는 약 5430달러 수준이다. 특히 4위부터 11위까지도 각각 5만원 상당의 주식토큰이 지급되는 만큼, 남은 이벤트 기간 동안 상위권뿐 아니라 보상권 진입 경쟁도 이어질 전망이다.
차트런은 종목명과 날짜를 가린 실제 과거 차트를 보고 20턴 동안 매수·매도를 선택해 게임머니를 운용하는 방식이다. 랜덤 주식토큰 리워드는 예산 소진 시까지 제공되며, 총상금 100만원 규모의 랭킹전은 오는 24일 24시까지 진행된다.
차트런은 과거 시장 데이터를 활용한 교육용 콘텐츠다. 게임머니는 실제 자산과 무관하며 환전할 수 없다.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AI 분석과 심층 리포트는 교육 및 정보 제공을 위한 참고 자료로 투자 조언이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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