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스트가 달러파킹과 함께 진행하는 ‘차트런 sponsored by Dollar Parking’ 시즌2에서 초반부터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24시간 전 1위였던 ‘Socoolman’은 현재 9위로 내려갔고, 당시 5위였던 ‘파월’이 4계단을 뛰어 1위에 올라섰다. 9위였던 ‘K_mZvV677’도 2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현재 TOP10 가운데 전날과 같은 순위를 지킨 참가자는 6위 ‘YaYa’ 한 명뿐이다.
시즌1에서도 마지막 6시간 동안 순위가 뒤집히는 역전극이 나온 만큼 시즌2 역시 초반부터 순위를 예측하기 어려운 흐름이다. 이번 랭킹전은 이벤트 기간 쌓은 총자산을 기준으로 최종 TOP3를 가리며, 1위 25만원, 2위 20만원, 3위 15만원 상당의 주식토큰이 지급된다.
경쟁이 달아오르면서 플레이도 빠르게 쌓이고 있다. 28일 오후 기준 시즌2 누적 플레이는 1만596판을 기록했다. 시즌2 시작 이후 신규 가입자는 200명으로 집계됐다.
1만판 이상의 플레이 데이터를 살펴보면 종목에 따른 차이도 흥미롭다. 종목명과 날짜를 모른 채 차트만 보고 매매한 결과 미국주식에서는 59.6%가 수익으로 마감한 반면 암호화폐는 46.8%에 그쳤다. 평균 수익률도 미국주식 3.42%, 암호화폐 0.41%로 차이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테슬라(TSLA)의 수익 마감 비율이 61.3%를 기록한 반면 엑스알피(XRP)는 39.9%에 그쳤다. 종목명을 가리고 차트만 놓고 붙어보니 테슬라는 10명 중 6명 이상이 웃었지만, 리플에서는 10명 중 4명 정도만 수익을 낸 셈이다.
시즌2 최고 단일 플레이 수익률은 현재 코인베이스(COIN) 과거 차트에서 나온 85.49%다. 시즌1 최고 기록인 94.44%에는 아직 미치지 못해 남은 기간 기록 경신 여부도 관심을 모은다.
시즌2에서는 참여 리워드도 확대됐다. 참여 조건을 충족한 이용자는 게임 완료 후 1~10달러 상당의 랜덤 주식토큰을 받을 수 있다. 리워드는 1인 1회 제공되며 시즌1에서 이미 리워드를 받은 이용자는 중복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랭킹전 수상자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 가운데 원하는 종목을 선택해 순위별 상금과 같은 금액 상당의 주식토큰으로 받을 수 있다.
‘차트런 시즌2’는 9월 2일 오전 9시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위해서는 휴대폰 본인인증을 완료한 토큰포스트 계정이 필요하며, 주식토큰 리워드와 랭킹전 상금 수령을 위해 달러파킹 가입이 필요하다.
차트런은 과거 시장 데이터를 활용한 교육용 콘텐츠다. 게임머니는 실제 자산과 무관하며 환전할 수 없다.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AI 분석과 심층 리포트는 교육 및 정보 제공을 위한 참고 자료로 투자 조언이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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