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원·달러 환율이 직전 거래일 종가보다 5.1원 낮은 1,340.5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 따르면 9월 9일 오전 9시 20분 기준 개장가는 1,340.5원이다. 직전 거래일인 9월 8일에는 오후 3시 30분 기준 1,345.6원에 마감했고, 장중 1,336.3원에서 1,346.9원 사이를 오갔다.
서울외국환중개가 9월 9일 고시한 매매기준율은 1,341.1원이다. 은행 창구에서 실제로 바꾸는 값에는 수수료가 붙어 다르다.
올해 움직인 폭은 1,340.5~1,555.8원으로, 9월 8일 마감값은 아래에서 2% 지점이다. 같은 날 원·위안 환율은 200.20원, 100엔당 원화는 875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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