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명언] "매도할 이유가 없으면 보유하라" ㅡ Day 167

| 토큰포스트

본 콘텐츠는 특정 종목이나 자산에 대한 투자 조언이 아니며,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가꾸기 위한 심리적 환기 목적으로 제공됩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 [편집자주]

매도할 이유가 없으면 보유하라.

-필립 피셔-

모두가 공포에 빠져있을 때 매수하는 것은 극도로 불편하다. 모두가 환호할 때 매도하는 것도 불편하다. 하지만 이 불편한 결정이 군중과 다른 결과를 만든다. 투자에서 편안함은 경고 신호이고, 불편함은 기회 신호일 수 있다.

팔 이유가 명확할 때만 팔아라.

필립 피셔(Philip Fisher, 1907~2004)는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Common Stocks and Uncommon Profits)》의 저자이자 성장투자(Growth Investing)의 선구자다. 1950년대부터 기업의 현재 이익보다 5~10년 후의 성장 잠재력을 보고 투자하는 접근법을 체계화했다. 경쟁사, 공급업체, 고객과 직접 대화하여 정성적 정보를 수집하는 '스캐틀버트(Scuttlebutt)' 리서치 기법을 개발했으며, 모토로라 주식을 1955년에 매수해 사망 시까지 50년 가까이 보유한 것으로 유명하다. 워렌 버핏은 자신의 투자 철학이 '85% 그레이엄 + 15% 피셔'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Most Popular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