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오티아이(COTI)와 리스크(LSK)가 바이낸스 현물 시장에서 24시간 기준 각각 30.16%, 23.99% 하락했다. 일부 알트코인이 장중 상승분을 반납한 가운데 같은 시장 안에서도 종목별 등락이 엇갈렸다.
마르스비트(Marsbit)는 13일 오후 6시31분 한국시간 기준 바이낸스 현물 데이터에서 COTI가 24시간 동안 30.16%, LSK가 23.99% 내렸다고 전했다. 메탈(MTL)은 10.86%, 바이코노미(BICO)는 12.68% 하락했다.
마르스비트는 네 종목 모두 장중 고점 이후 되밀리는 흐름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반대로 엑스에이아이(XAI)와 아이오(IO)는 장중 저점을 확인한 뒤 각각 5.51%, 5.57% 상승했다.
이번 집계에서는 COTI와 LSK 등 일부 알트코인의 24시간 낙폭이 두드러졌고, XAI와 IO는 저점 이후 반등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바이낸스 현물 시장에서도 COTI가 24시간 동안 16.4% 하락하는 등 일부 알트코인의 변동성이 확대된 바 있다.
바이낸스 현물 기준 등락률은 국내 원화마켓 가격과 다를 수 있다. 24시간 등락률은 집계 시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장중 고점과 현재가 차이도 함께 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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