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486990)가 20일 애프터마켓에서 정규장 종가보다 10.1% 오른 2만1150원에 거래됐다. 정규장 이후 거래에서 두 자릿수 상승률이 나타난 것이다.
연합뉴스는 이날 오후 4시30분 기준 노타가 정규시간 종가 1만9210원 대비 10.1%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노타는 코스닥 상장사다.
애프터마켓은 정규장 종료 뒤 이어지는 주식 거래 시간대다. 정규장과 거래 시간, 주문 조건, 유동성이 달라 같은 종목이라도 가격 흐름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장후 등락률은 정규장 종가와 애프터마켓 가격을 비교해 산출한다. 노타의 이날 애프터마켓 가격은 정규장 종가보다 1940원 높았다.
장후 가격은 해당 시간대에 형성된 체결 시세다. 본지는 앞서 애프터마켓 가격이 다음 정규장 시초가나 종가를 뜻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이번 보도에서 노타 주가가 장후 거래에서 오른 배경은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확인된 수치는 △정규장 종가 1만9210원 △애프터마켓 가격 2만1150원 △상승률 10.1%다.
애프터마켓 가격은 다음 정규장에서 투자자의 주문과 거래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출처: 연합뉴스, 기업모니터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