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2.00% 하락 출발, 824.05 기록

| 이준한 기자

코스닥 지수가 21일 전 거래일보다 16.84포인트(2.00%) 내린 824.05로 출발했다. 전날 840선을 회복한 뒤 하루 만에 820선 초반으로 내려섰다.

아시아경제는 이날 오전 9시 3분 코스닥 개장 수치를 이같이 전했다. 지수는 전날 종가 840.89에서 16.84포인트 낮은 수준에서 장을 시작했다.

코스닥은 전날 16.43포인트(1.99%) 오른 840.89로 마감했다. 본지는 앞서 코스닥이 20일 전 거래일보다 1.99% 오른 840.89로 거래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최근 코스닥은 짧은 기간 안에 등락 폭을 키웠다. 19일에는 전 거래일보다 9.74포인트(1.17%) 내린 824.46으로 마감했고, 20일에는 다시 840선으로 올라섰다.

21일 개장가는 19일 종가와 비슷한 824선에 놓였다. 본지는 앞서 코스닥이 19일 전 거래일보다 1.17% 내린 824.46으로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유가증권시장도 약세로 장을 열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2.63포인트(1.35%) 내린 6759.95로 출발했다.

코스닥은 한국거래소의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중심 주식시장이다. 성장주와 중소형주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로 쓰인다.

개장가는 거래일 첫 체결 흐름을 반영한 수치다. 이후 매수·매도 주문과 업종별 등락에 따라 장중 지수와 종가는 개장가와 달라질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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