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4% 오른 성광벤드, 장후 2만5300원

| 이준한 기자

성광벤드(014620)가 21일 애프터마켓에서 정규장 종가보다 10.24% 오른 2만5300원에 거래됐다.

연합뉴스는 이날 오후 4시44분 기준 성광벤드가 정규시간 종가 2만2950원 대비 2350원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성광벤드는 코스닥 상장사다.

애프터마켓은 정규장 종료 뒤 이어지는 주식 거래 시간대다. 정규장과 거래 시간, 주문 조건, 유동성이 달라 같은 종목이라도 가격 흐름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장후 등락률은 정규장 종가와 애프터마켓 가격을 비교해 산출한다. 성광벤드의 이날 애프터마켓 가격은 정규장 종가보다 2350원 높았다.

장후 가격은 해당 시간대에 형성된 체결 시세다. 본지는 앞서 애프터마켓 가격이 다음 정규장 시초가나 종가를 뜻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이번 보도에서 성광벤드의 장후 상승 배경, 거래량, 주요 매수 주체는 제시되지 않았다. 이날 확인된 수치는 정규장 종가 2만2950원, 애프터마켓 가격 2만5300원, 상승률 10.24%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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