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에서 암호화폐 관련주가 일제히 상승했다. 샤프링크게이밍($SBET)이 장중 10.32% 올라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고, 스트레티지($MSTR)는 5.71% 상승했다.
한국시간 11일 오후 3시12분 기준 스트레티지는 5.71%, 코인베이스($COIN)는 5.34%, 서클($CRCL)은 5.23% 올랐다. 마라톤디지털($MARA)은 6.69% 상승했다.
테크플로우는 비트겟 시세를 바탕으로 미국 증시 장중 암호화폐 관련주가 전반적으로 올랐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레티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채굴 기업 마라톤디지털 등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이번 흐름은 미국 증시 암호화폐 관련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던 앞선 사례와 마찬가지로 여러 관련 종목의 상승이 함께 나타난 장면이다. 다만 종목별 상승 배경과 거래량은 제시되지 않았다.
이번 수치는 11일 미국 증시 장중 변동률이다. 정규장 마감 수치와 거래량, 상승세 지속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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