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한 가운데 코인베이스($COIN)는 10.21% 상승했다. 유에스디코인(USDC) 관련주인 서클($CRCL)은 7.16% 올랐고, SK하이닉스·인텔·마이크론·샌디스크는 하락했다.
PANews는 바이낸스 시세를 바탕으로 15일(한국시간) 미국 증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0.26%, 나스닥종합지수가 0.74%, S&P500지수가 0.44% 하락했다고 전했다. 나스닥의 낙폭이 가장 컸다.
개별 종목에서는 코인베이스와 서클이 미국 증시 지수와 다른 흐름을 보였다. 반면 SK하이닉스($SKHY)는 7.50% 하락했고 인텔($INTC)은 5.53%, 마이크론($MU)은 5.11%, 샌디스크($SNDK)는 4.92% 내렸다.
이번 마감에서는 가상자산 관련주와 일부 반도체 종목의 등락이 엇갈렸다. 하루 등락률만으로 업종 전체의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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