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AMD)는 23일(현지시간) 나스닥에서 전 거래일보다 1.74% 오른 516.79달러(약 68만5000원)에 마감했다. 다만 이날 종가는 10월 2일 종가 634.30달러보다 약 18.5% 낮다.
차트익스체인지의 일별 가격 기록에서 AMD의 22일 종가는 507.93달러(약 67만3000원)였다. 22일 장중 502.60달러(약 66만6000원)까지 내린 뒤 거래를 마쳤고, 23일에는 510.21달러에 출발해 508.36~523.92달러 사이에서 움직였다.
바이낸스의 AMDUSDT는 AMD 보통주가 아니라 주가를 추종하고 USDT로 결제하는 무기한 선물 계약이다. 바이낸스 공지는 계약 거래가 하루 24시간 가능하고 최대 레버리지가 10배라고 설명한다. 계약 가격은 거래 시각과 조건에 따라 보통주 가격과 달라질 수 있다.
취재 단서 원문에 제시된 AMDUSDT 계약 가격 515.98달러와 기술지표 수치는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따라서 해당 시세를 나스닥 종가와 같은 기준의 가격으로 볼 수 없다.
price-target.com은 TD 코웬의 AMD 목표가를 675달러(약 89만4000원)로 기재하고, 10월 19일 기록을 ‘유지’로 표시했다. 이를 해당 날짜에 새로 상향한 목표가로 설명할 근거는 없다. 애널리스트 목표가는 실제 거래 가격이나 달성 보장을 뜻하지 않는다.
본지는 앞서 스티펠 니콜라우스와 미즈호증권이 AMD 목표주가를 각각 700달러와 705달러로 높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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