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X 3만5788.18 마감…셀레스티카 실적·캐나다 금리 결정 예정

| 서도윤 기자

S&P/TSX 종합지수가 10월 23일(현지시간) 3만5788.18로 마감했다. 이번 주에는 셀레스티카($CLS)의 3분기 실적 발표와 캐나다중앙은행의 기준금리 결정이 예정돼 있다.

YCharts가 집계한 S&P/TSX 종합지수의 23일 종가는 3만5788.18이다.

셀레스티카는 공식 투자자 일정에 3분기 실적 발표와 2026 투자자·애널리스트 행사를 10월 27일 오후 9시(한국시간)로 공지했다. 회사가 게시한 일정은 일부 실적 일정 집계 사이트에 표시된 날짜와 다르다.

셀레스티카는 2026년 2분기 매출 47억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 2.54달러를 기록했다. 당시 회사는 3분기 매출을 52억5000만~55억5000만달러, 조정 EPS를 2.88~3.08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발표 전 회사의 가이던스다.

셀레스티카는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첨단기술 솔루션 사업을 소개하고 있으며, 10월 12일 데이터센터용 스위치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번 실적과 가상자산 시장을 직접 연결하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캐나다중앙은행은 10월 28일 오후 10시45분(한국시간) 기준금리 결정과 통화정책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캐나다중앙은행이 금리 결정을 앞두고 성장과 물가 사이에서 상충 부담을 안고 있다는 RBC 분석을 전한 바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10월 30일 8월 산업별 실질 GDP와 9월 잠정 추정치를 발표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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