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11월 1일 미국 주식 주문 100분 제한

| 서지우 기자

바이낸스(Binance) 미국 주식 거래 서비스에서 11월 1일 오전 5시 50분부터 7시 30분까지(한국시간) 새 주문 제출이 제한된다.

바이낸스는 협력 증권사의 예정된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맞춰 해당 시간 동안 미국 주식 주문을 제출할 수 없다고 공지했다.

바이낸스의 미국 주식 거래 서비스는 지난 10월 3일에도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맞춰 한국시간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주문 접수가 중단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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