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팩(Backpack)과 SK증권(001510)이 전략적 협력을 맺고 자격 요건을 충족한 글로벌 투자자를 위한 국내 주식 거래 경로 제공을 추진한다.
거래는 백팩 앱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SK증권은 국내 자본시장 역량을, 백팩은 글로벌 이용자 기반을 맡는다. 이 같은 내용은 오데일리(Odaily)가 29일 전했다.
양측은 기존 미국 주식 거래 플랫폼을 바탕으로 토큰화 증권과 실물자산(RWA) 분야 협력도 모색한다. 토큰화 증권 협력은 국내 주식 거래 경로와 별도로 제시됐다. 토큰화 주식은 상품에 따라 권리 구조와 투자자 보호 장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앞선 보도에서 다뤄졌다.
<Copyright ⓒ TokenPost,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prohibited>
Most Popu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