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후 8.05% 내린 스트래티지($MSTR)…미 가상자산주 4곳 약세

| 정민석 기자

3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개장 직후 스트래티지($MSTR)는 8.05% 내린 130.23달러(약 17만4000원)에 거래됐다. 함께 집계된 가상자산 관련주 4종목도 모두 하락했다.

로빈후드($HOOD)는 7.94% 내린 84.32달러(약 11만3000원), 코인베이스($COIN)는 7.75% 내린 148.15달러(약 19만8000원)에 거래됐다. 서클($CRCL)은 7.23% 하락한 74.21달러(약 9만9300원), 비트마인($BMNR)은 5.86% 하락한 20.39달러(약 2만7300원)였다. 이 가격은 나스닥 시세를 기준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점 미국 증시 3대 지수도 동반 하락했다고 PANews는 전했다. 코인베이스와 스트래티지는 29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각각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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