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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욕의 무게
즐거운하루

양손이 가득인데
또 쥐려니 입에 물고
또 쥐려니 발로 짚는다.

이래저래 다 걸치니
오도 가도 못하는 꼴

들고
가야지

들고만
섰다.

- 과욕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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