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투자자 아서 헤이즈가 스마트컨트랙트 플랫폼 Monad의 창업자 Keone Hon과의 논쟁에서 MON 토큰의 즉시 언락을 요구했다. 헤이즈는 3일 X(구 트위터)에 "지금 당장 모든 토큰을 언락하라. 그래야 Monad가 기존의 '이더리움 킬러' 프로젝트들과 달라지고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Keone Hon은 헤이즈의 공개 비판에 대해 MON 토큰 일부를 체험용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답했으나, 헤이즈는 전면 언락을 요구하며 경영진의 결단을 압박했다. 이에 Keone Hon은 "헤이즈는 구체적인 비판 없이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그의 VC 포트폴리오 내 다른 프로젝트들도 대부분 락업 구조를 가져가고 있다"고 반박했다. 또한 그는 "현재 블록체인이 최종 형태라고 생각한다면 모두가 그만둬야 할 것"이라며 새로운 시도와 진화를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