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최근 발표된 경제 지표를 언급하며, 미국의 무역적자가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줄었으며 여전히 감소 추세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GDP 증가율도 5% 이상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민주당의 셧다운으로 최소 1.5%의 손실을 입은 상황에서도 얻은 성과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같은 성과는 관세 정책의 직접적 결과로, 미국 경제와 국가 안보를 지켰다”며 “대법원이 향후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이 역사적 성과를 반드시 이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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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 GDP 5% 성장…대법원, 경제 성과 고려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