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센터 미국 재무장관은 최근 미국 국채 매도세와 관련해 우려할 사항이 아니라며, 일본 측에서 대신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PANews가 21일 전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베센터 장관은 일본 재무장관들과 직접 연락을 취해 시장 안정화 조치를 논의했으며, 이와 관련해 강한 확신을 표했다. 또 덴마크의 미국 국채 매도 입장은 시장에 중대한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베센터는 유럽 동맹국들을 향해 그린란드는 미국의 일부여야 한다는 점을 이해해달라고 강조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다보스포럼 연설을 기다려줄 것을 촉구했다. 세계경제포럼(WEF)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베이징 시간 기준 오후 9시 30분에 공개 연설을 할 예정이지만, 베센터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약 3시간 늦게 도착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