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온체인 모니터링 계정 웨일알럿(Whale Alert)에 따르면, 바이낸스 거래소가 약 1억 달러 규모의 1,315 BTC를 자체 사용자 보호기금(SAFU) 지갑으로 이체했다. SAFU는 시장 이상 급변 상황이나 해킹 사고 발생 시 사용자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긴급 기금으로, 바이낸스가 2018년부터 운영해왔다. 이번 이체는 플랫폼 보안성과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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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SAFU로 1,315 BTC 이체…보안 기금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