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모니터링 계정 ‘웨일 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미확인 지갑에서 또 다른 미확인 지갑으로 2,979 BTC가 이동했다. 온체인 기준 이체 규모는 약 1억9,669만 달러(약 2,600억 원) 수준이다.
송신·수신 주소 모두 거래소 지갑으로 명확히 식별되지는 않았으며, 내부 지갑 재정비(콜드→핫월렛 이동 등)일 가능성과 대규모 장외거래(OTC) 혹은 향후 매도 준비 움직임일 가능성이 동시에 제기된다.
이번 이체만으로 즉각적인 매도 압력을 단정하긴 어렵지만, 단일 고래 주소가 보유 물량을 이동했다는 점에서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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