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Changpeng Zhao·CZ) 바이낸스 창업자가 콜드카드(Coldcard) 지갑 공격 피해 주장과 관련해 소프트웨어 보안에서 유지·관리 책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PANews는 2일 자오창펑 창업자가 X에서 이용자가 콜드카드 지갑 공격 피해를 주장한 게시물을 공유하며 이같이 언급했다고 전했다.
자오창펑 창업자는 “트러스트월렛(Trust Wallet)도 수년 전 유사한 문제가 있었다. 당시 진짜 난수가 아닌 의사난수 생성기를 사용해 약 1200만 달러(약 167억원)의 손실이 났고, 팀이 이용자 손실을 부담했다”고 말했다. 그는 “소프트웨어에는 늘 취약점이 있다. 핵심은 누가 유지·관리하느냐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언급은 콜드카드 피해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트러스트월렛 사례를 보안 책임 문제와 연결한 발언이다. 콜드카드 피해 주장 자체의 구체적인 공격 경위와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 핵심 정리
PANews는 2일 자오창펑 바이낸스 창업자가 콜드카드 지갑 공격 피해 주장과 관련해 소프트웨어 보안에서 유지·관리 책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자오창펑 창업자는 과거 트러스트월렛의 의사난수 생성기 사용 사례로 약 1200만 달러(약 167억원)의 손실이 발생했고 팀이 이용자 손실을 부담했다고 말했다. 콜드카드 피해 주장 자체의 구체적인 공격 경위와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 확인된 사실
자오창펑 창업자는 X에서 콜드카드 지갑 공격 피해를 주장한 게시물을 공유하며 발언했다. 그는 트러스트월렛도 수년 전 유사한 문제가 있었고, 당시 약 1200만 달러(약 167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그는 “소프트웨어에는 늘 취약점이 있다. 핵심은 누가 유지·관리하느냐다”라고 덧붙였다.
📘 용어정리
- 콜드카드: 암호화폐 보관에 쓰이는 지갑 제품명이다.
- 트러스트월렛: 암호화폐 보관과 관리를 지원하는 지갑 서비스명이다.
- 의사난수 생성기: 컴퓨터 알고리즘으로 난수처럼 보이는 수열을 만드는 방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