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카드(Coldcard)가 생성한 주소를 겨냥한 추가 공격으로 누적 손실이 1,367.05 비트코인(BTC), 약 8,860만 달러(약 1,220억원)로 늘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관련 주소는 4,585개로 추정됐다.
갤럭시 리서치(Galaxy Research) X 계정은 콜드카드 생성 주소를 겨냥한 세 번째 공격 물결에서 207.7294 BTC가 도난당했다고 전했다. 이 계정은 현재까지 확인된 관련 손실 규모를 4,585개 주소의 1,367.05 BTC로 제시했다.
앞서 갤럭시 리서치는 관련 연구 결과에서 1,196개 주소가 완전히 비워졌고, 합계 1,082.65 BTC, 7,000만 달러(약 966억원) 이상이 도난당했다고 전한 바 있다. 당시 공격은 41분 만에 이뤄졌으며 콜드카드의 공식 경고보다 약 30시간 앞선 시점이었다고 설명했다.
🔎 핵심 정리
갤럭시 리서치는 콜드카드 생성 주소를 겨냥한 추가 공격으로 누적 손실이 1,367.05 BTC, 약 8,860만 달러(약 1,220억원)로 늘었다고 주장했다. 관련 주소는 4,585개로 추정됐으며, 세 번째 공격 물결에서 207.7294 BTC가 도난당했다고 전했다.
💡 확인된 사실
갤럭시 리서치 X 계정은 현재까지 확인된 관련 손실 규모를 4,585개 주소의 1,367.05 BTC로 제시했다. 앞선 연구 결과에서는 1,196개 주소가 완전히 비워졌고 합계 1,082.65 BTC, 7,000만 달러(약 966억원) 이상이 도난당했다고 전했다. 당시 공격은 41분 만에 이뤄졌으며 콜드카드 공식 경고보다 약 30시간 앞선 시점이었다고 설명했다.
📘 용어정리
- 비트코인(BTC): 비트코인은 중앙 발행기관 없이 분산 네트워크에서 거래되는 대표적인 암호화폐이며, BTC는 그 티커다.
- 주소: 주소는 암호화폐를 보내거나 받을 때 사용하는 문자열 형태의 식별자다.
- X 계정: X 계정은 소셜미디어 플랫폼 X에서 개인이나 기관이 게시물을 올리는 사용자 계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