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Changpeng Zhao) 바이낸스 공동창업자가 자체 수탁 지갑의 취약점 수정만으로는 이미 생성된 지갑을 보호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오데일리는 자오창펑이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지갑명과 취약점 세부 내용, 피해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자체 수탁 지갑은 이용자가 개인키를 직접 관리하는 방식이다. 이번 발언이 특정 지갑 이용자에게 미칠 영향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핵심 정리
오데일리는 자오창펑 바이낸스 공동창업자가 자체 수탁 지갑의 취약점 수정만으로는 이미 생성된 지갑을 보호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지갑명, 취약점 세부 내용, 피해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확인된 사실
자체 수탁 지갑은 이용자가 개인키를 직접 관리하는 방식이다. 이번 발언과 관련해 특정 지갑 이용자에게 미칠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제시됐다.
📘 용어정리
- 자체 수탁 지갑: 이용자가 개인키를 직접 관리하는 방식의 지갑이다.
- 개인키: 가상자산 지갑 접근과 거래 서명에 쓰이는 비밀 정보다.
- 취약점: 시스템이나 소프트웨어에서 보안상 문제가 될 수 있는 약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