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30년 만의 미·일 환시 개입 보도…엔화 변수 부상

프로필
토큰포스트 속보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미국과 일본이 약 30년 만에 공동 외환시장 개입에 나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 재무부가 유로를 팔고 엔화를 사들였다는 내용이지만 공식 발표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석조 기둥과 계단이 보이는 재무부 청사 / TokenPost.ai

석조 기둥과 계단이 보이는 재무부 청사 / TokenPost.ai

미국과 일본이 약 30년 만에 공동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 재무부가 유로를 팔고 엔화를 사들이는 방식으로 환율 안정에 나섰다는 내용이다.

체인뉴스 AB미디어(鏈新聞 ABMedia)는 이번 조치가 엔화 시장 안정을 겨냥한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에는 스콧 베선트(Scott Bessent) 미 재무장관이 앞서 엔화가 심각하게 저평가됐고 변동성이 과도하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했다는 내용도 담겼다.

보도는 또 베선트 장관이 “50억~100억 달러(약 7조~14조원) 규모 엔화 매수”라고 적은 메모를 들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다만 미·일 당국의 공식 발표 여부와 실제 집행 규모, 달러·엔 및 위험자산 심리에 미칠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