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Kraken)이 상장폐지 토큰 7종의 잔여 잔고를 닷새간 강제 매각한다. 유동성이 부족하면 이용자가 매각 대금을 받지 못할 수 있다.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는 해당 토큰의 출금이 7월 31일 종료됐으며, 남은 잔고가 닷새간의 매각 절차로 넘어갔다고 전했다.
매각이 이뤄지는 시장과 토큰별 처리 순서, 수수료, 정산 통화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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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이 출금이 종료된 상장폐지 토큰 7종의 잔여 잔고를 닷새간 매각한다. 유동성이 부족하면 매각 대금을 받지 못할 수 있다.
크라켄 관련 이미지 / TokenPost.ai
크라켄(Kraken)이 상장폐지 토큰 7종의 잔여 잔고를 닷새간 강제 매각한다. 유동성이 부족하면 이용자가 매각 대금을 받지 못할 수 있다.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는 해당 토큰의 출금이 7월 31일 종료됐으며, 남은 잔고가 닷새간의 매각 절차로 넘어갔다고 전했다.
매각이 이뤄지는 시장과 토큰별 처리 순서, 수수료, 정산 통화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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