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국영 정유사 힌두스탄석유공사(HPCL)가 호르무스 해협의 공급 병목을 피해 나이지리아산 원유 200만배럴을 매입했다.
이번 거래는 원자재 거래업체 글렌코어(Glencore)를 통해 이뤄졌다고 오일프라이스는 전했다.
인도 정유사들은 호르무스 해협을 통한 원유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자 중동 이외 지역으로 조달처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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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국영 정유사 HPCL이 글렌코어를 통해 나이지리아산 원유 200만배럴을 사들였다. 호르무스 해협의 공급 병목을 피하려는 조치다.
원유 관련 이미지 / TokenPost.ai
인도 국영 정유사 힌두스탄석유공사(HPCL)가 호르무스 해협의 공급 병목을 피해 나이지리아산 원유 200만배럴을 매입했다.
이번 거래는 원자재 거래업체 글렌코어(Glencore)를 통해 이뤄졌다고 오일프라이스는 전했다.
인도 정유사들은 호르무스 해협을 통한 원유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자 중동 이외 지역으로 조달처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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