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에 따르면 멀티전략 헤지펀드 발리아스니 자산운용과 베리션 펀드 매니지먼트가 7월 손실을 기록했다.
소식통은 발리아스니가 7월 1.5% 하락해 올해 누적 수익률이 1.2%로 낮아졌고, 베리션은 1.1% 하락해 연초 이후 수익률이 4.5%로 축소됐다고 전했다.
이번 손실은 AI 관련주 매도세가 시장 전반의 변동성을 키운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면 시타델의 대표 펀드 웰링턴은 7월 5.9% 상승했고, 엑소더스포인트 캐피털 매니지먼트는 0.9%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