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래 투자자가 SPCX 토큰화 주식 2만100개를 전량 처분했다. 한 달 사이 확정된 손실은 72만 달러(약 10억원)다.
테크플로우(TechFlow)는 이 지갑이 SPCX 보유 물량을 남김없이 비웠다고 전했다.
SPCX는 테크플로우가 주식 토큰으로 표기한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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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래 투자자가 SPCX 토큰화 주식 2만100개를 전량 매도했다. 한 달 사이 확정된 손실은 72만 달러(약 10억원)다.
디지털 자산의 손실을 보여주는 차트 / TokenPos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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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새별아빠
11:35
바다거북이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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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새별아빠
2026.08.06 11:35:53
좋은기사 감사해요
바다거북이
2026.08.06 11:27:15
좋은기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