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고 네이선 올먼 온도 파이낸스 창업자의 모친이 델라웨어 법원에 회사 지배권 확보와 이언 드 보드 CEO 해임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는 드 보드 CEO가 올먼 사망 이후 이사회 승인 없이 CEO직을 맡았다고 주장했다. 또 자신이 올먼 유산의 대표자로서 회사 의결권을 통제하며 이사회를 재구성할 권한이 있다고 밝혔다.
드 보드 CEO는 해당 주장을 부인했다. 그는 현 경영진이 주요 이해관계자, 선도 투자자, 온도 재단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반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