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얼럿에 따르면 크라켄에서 미확인 지갑으로 1,818 BTC가 이동했다. 이체 당시 규모는 약 1억1,798만 달러다.
거래소에서 외부 지갑으로 이동한 자금은 매도 압력 완화 신호로 해석되기도 하지만, 단일 이체만으로 시장 방향성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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