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2753만달러(약 1815억462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2.41%를 차지해 1.7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2753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8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2753만달러(약 1815억462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4794만7140달러(약 682억5179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7958만9780달러(약 1132억9446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4,912달러(약 9240만692원)로 24시간 기준 0.77%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1,917달러(약 272만8562원)로 0.52%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53%, 리플(XRP)은 -1.09%, 하이퍼리퀴드(HYPE)는 -2.87%, 도지코인(DOGE)은 +1.63%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4144만달러(약 589억8901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3150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4144만달러(약 589억8901만원) · 숏 76%
△ 이더리움(ETH) 3175만달러(약 451억9549만원) · 숏 75%
△ 리플(XRP) 1042만8910달러(약 148억4534만원) · 롱 97%
△ 스페이스X(SPCX) 987만달러(약 140억4974만원) · 숏 74%
△ 샌디스크(SNDK) 916만달러(약 130억3907만원) · 롱 72%
△ 금(XAU) 731만3840달러(약 104억1110만원) · 숏 89%
△ 솔라나(SOL) 372만달러(약 52억9534만원) · 롱 53%
△ 은(XAG) 346만9060달러(약 49억3813만원) · 숏 77%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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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