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로프라이스가 성숙한 밈코인을 액티브 운용형 암호화폐 ETF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티로프라이스 디지털자산 책임자 블루 마셀라리는 밈코인 거래가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확장성과 신뢰성을 관찰하는 현실적 스트레스 테스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운용자산 1조9000억달러 규모의 티로프라이스는 시장이 성숙할수록 암호화폐 ETF가 비트코인 중심 상품에서 액티브 운용, 섹터별 상품, 다중 토큰 펀드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