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 공장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외부 투자자 유치 등 여러 방안을 놓고 자문기관 선정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가 성사될 경우 해당 공장의 기업가치는 약 30억달러로 예상된다. 잠재 투자자로는 중국계 펀드와 현지 기업 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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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거북이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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