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장관 압바스 아라그치가 최근 지역 충돌과 관련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타격으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며 “잊지도, 용서하지도 않겠다”고 밝혔다고 오데일리가 9일 전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외부 압력에도 이란은 저항 노선을 계속 유지하고 국가 독립과 존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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