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MG 조사 결과 기업 임원 약 절반이 비용 부담을 이유로 AI 에이전트 배포를 줄이거나 연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포브스가 보도했다.
KPMG의 2026년 2분기 글로벌 AI 조사에 따르면 20개 국가·지역의 연매출 5,000만 달러 이상 기업 임원 2,145명 중 49%가 운영 비용이 수익을 초과해 AI 에이전트 배포를 축소했다고 응답했다.
다만 AI를 최우선 투자 과제로 본 임원 비율은 79%로 직전 분기 74%보다 높아졌다. 평균 AI 지출은 1억8,800만 달러 수준을 유지했다.
AI를 일상 업무의 일부로 보는 조직 비율은 1분기 13%에서 22%로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