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가 그레그 아벨(Greg Abel) 최고경영자(CEO) 취임 후 두 번째 분기에 45억 달러(약 6조 3540억원)어치의 자사주를 사들였다.
아벨 CEO는 신임 CEO로 맞은 두 번째 분기에 상당한 규모의 자금을 집행했으며, 45억 달러 자사주 매입도 여기에 포함된다고 CNBC는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지출을 두고 아벨 CEO가 버크셔가 쌓아둔 현금을 본격적으로 굴리기 시작한 것이라는 게 CNBC의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