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라이엇(Riot Platforms)과 90억 달러(약 12조7530억원) 규모의 컴퓨팅 계약을 맺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계약 대상은 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라이엇의 록데일 캠퍼스다. 앤트로픽이 이곳에서 191메가와트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확보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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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비트코인 채굴업체 라이엇의 미국 텍사스주 시설에서 191메가와트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는 90억 달러 계약을 맺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텍사스 록데일 캠퍼스 전력 설비 / TokenPost.ai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라이엇(Riot Platforms)과 90억 달러(약 12조7530억원) 규모의 컴퓨팅 계약을 맺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계약 대상은 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라이엇의 록데일 캠퍼스다. 앤트로픽이 이곳에서 191메가와트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확보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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