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의회 초당파 의원들이 주요 은행들에 암호화폐·디지털자산 기업을 대상으로 한 은행 서비스 제공 방침을 해명하라고 요구했다.
영국 암호화폐·디지털자산 초당파 의원 모임(Crypto and Digital Assets All-Party Parliamentary Group)은 은행 경영진에게 관련 기업의 계좌 개설과 유지, 결제 등 서비스 제공 방식을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코인데스크는 11일 전했다.
이 의원 모임은 지난 7월 21일 관련 기업의 은행 계좌 이용과 은행의 암호화폐 거래 제한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서면 의견은 8월 31일까지 받은 뒤 조사 결과와 권고안을 담은 보고서를 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