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미국의 '강한 힘'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현재 이란의 물가상승률은 300%에 달하고 통화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며 "이란은 군인들의 급여조차 지급하지 못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란의 자금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파뉴스(PANews)가 전했다.
그는 이어 "미국은 이란을 타격하는 데 강한 힘을 사용할 수 있다"며 "미사일과 탄약은 전혀 부족하지 않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