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재무기업 에버노스가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3000만달러(약 407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회사는 조달 자금을 XRP 매입과 XRP 생태계 관련 사업 등 일반적인 기업 목적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버노스는 9월 11일 NH투자증권을 수탁자로 둔 투자신탁과 2031년 만기 4% 전환사채 매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문서에서 밝혔다. 사채 발행과 대금 지급은 아마다 애퀴지션 코퍼레이션 II와의 기업결합이 완료될 때 이뤄진다.
기업결합이 완료되고 나스닥 상장 요건을 충족하면 합병 법인은 나스닥에서 XRPN이라는 티커로 거래될 예정이다. 아마다 II 주주들은 9월 30일 기업결합 승인 여부를 표결할 예정이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