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국부펀드가 비트마인(BitMine) 주식 8190만 달러(약 1161억원)어치를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모니 프로토콜(Harmony Protocol)은 공격자가 약 3조100억 개의 원(ONE)을 발행한 뒤 첫 증발행 40억 개를 확인하고 롤백을 준비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오데일리(Odaily)는 14일 ‘성구오쉰’에서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비트마인 보유 지분을 처음 공개했으며, 하모니 프로토콜이 원 발행 관련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규제 일정과 관련해서는 SEC 전 직원 발언도 함께 전해졌다. 그는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통과되더라도 SEC와 CFTC가 시행 규칙을 마련하는 데 최소 수개월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데일리는 이 밖에 골드만삭스가 엔비디아 5000억 달러(약 709조원) 규모 AI 금융 계획 참여를 두고 잠재 투자자들과 협의 중이라는 소식, 한 투자자가 120만 달러(약 17억원) 규모 잠재 수익을 놓친 뒤 SNDK 10배 숏 포지션을 잡았다는 온체인 관측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