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스테이블코인 결제사 레닷페이(RedotPay)의 미국 기업공개(IPO) 시점이 내년이나 그 이후로 늦춰질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레닷페이가 미국 IPO 계획을 미뤘으며 상장 시점이 내년 또는 그 이후가 될 수 있다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회사 측의 공식 발표나 확정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블룸버그는 지난 2월 레닷페이가 뉴욕 상장을 통해 10억 달러(약 1조4180억원) 이상을 조달하고, 40억 달러(약 5조6720억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제프리스가 상장 작업에 관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