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이 유조선 공격 이후 5척으로 급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행 감소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는 통행 급감이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교역 안정성을 흔들 수 있는 요인으로 거론된다고 봤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 원유 수송의 핵심 항로로 꼽힌다. 다만 이번 통행 감소가 실제 유가와 해운 운임, 위험자산 심리로 얼마나 이어졌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